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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KC, 포스코 STS 제품 누적 거래 300만 톤 달성 "미래 협력 확대 기대"
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.01.07 조회수 48

스테인리스 후판 전문 생산업체이자 포스코 스테인리스 지정가공센터인 DKC가 포스코와의 스테인리스 제품 

누적 거래량 300만 톤을 달성했다. 1900년 첫 거래를 시작한 이후 36년만의 성과다.

 

DKC는 지난 5 13() 화성공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 스테인리스 300만톤 누적 거래 달성 기념식

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. DKC1990년 포스코의 스테인리스 후판 첫 거래를 시작으로 스테인리스 

후판 전문사이자 포스코 지정가공센터로 성장했으며, 2022년에는 사상 첫 매출 1조원을 돌파하는 등 국내 최대 스테인리스 가공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



DKC가 포스코와 스테인리스 제품 누적 거래량 300만 톤을 달성했다. 1990년 첫 거래를 시작한 이후 36년만의 성과다.


같은 날 오후에는 포스코센터에서 양사 간 공식 기념행사가 이어졌다. 행사에는 DKC 서수민 회장, 포스코 김영중 마케팅본부장,

이경진 스테인리스마케팅실장 등 양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300만톤 누적 거래 달성을 함께 축하했다.


양사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공동 마케팅과 기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. 특히 원자력·LNG 등 

고부가가치 산업 분야의 국내외 시장 개발을 공동으로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.


DKC는 오는 2026년까지 화성공장의 열연·냉연 판재 가공능력을 연간 35만 톤까지 확대할 예정이며, 이를 통해 유통시장 내 새로운

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.


DKC 서수민 회장은 "대내외 시장환경 변화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화성공장 증설은 DKC와 포스코 모두에게 중요한 성장 기반이 될 것"

이라며, "창사 이후 안정적인 소재 공급을 해주신 포스코에 깊이 감사드리며, 향후에도 국내 스테인리스 시장을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양사 간

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"고 밝혔다.


포스코 김영중 마케팅본부장은 "DKC는 신뢰를 바탕으로 포스코와 함께 동반 성장해왔고, 이번 300만톤 누적 거래 달성은 그 결실"이라며

"앞으로도 양사 간 협력 강화를 통해 DKC가 본연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"고 말했다.




[출처: 스틸데일리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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